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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배우 김하영의 저녁 식사 제안을 거절한 ‘철벽남’ 일화를 공개했다.파워사다리

7월 22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전소미, 유민상, 허훈과 함께하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민상은 2020년 상반기 연일 연예 뉴스 메인을 장식,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이름을 올렸다. KBS 2TV ‘개그콘서트’ 가상 커플 김하영과의 러브 스토리가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유민상은 김하영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궁금해하는 ‘라스’ MC들의 추궁에 뜻밖의 대답을 던져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더니, 김하영과 ‘공개 연애’ 종지부를 찍고 싶은 이유를 솔직하게 공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유민상은 김하영이 단둘만의 저녁 식사를 제안하자 거절한 ‘철벽남’ 일화를 공개해 김구라와 안영미의 원성을 샀다고. 안영미는 “남녀칠세부동석이야 뭐야!”라고 답답해했다고 해 유민상이 철벽남 모드를 고수하는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뚱보들과 사적인 식사 자리를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 출연마다 실검을 장악하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은 시청률 보증 수표임을 ‘셀프 어필’, 프로 방송인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방송 출연 후 유명세는 올라갔지만, 매출은 뚝 떨어진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최근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 관심을 받은 이연복은 각종 SNS를 섭렵하는 ‘의외의 관종력’을 자랑하며 SNS 애용 이유가 ‘생일’ 때문이라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연복은 BTS 멤버 진과 바다낚시를 다녀올 만큼 가깝다고 밝히며 세대 간 경계를 허문 우정 에피소드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더니, 어디서도 하지 못했던 ‘라떼 토크’를 펼친 후 소화제를 들이켠 듯 “시원해!” 했다고 해 무슨 이유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미스터트롯 6인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가 임영웅 홀대 논란 관련 공식 사과했다.

뉴에라프로젝트(이하 뉴에라)는 지난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 홍보 과정에서 있었던 잦은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뉴에라 측은 “우선 임영웅님과 임영웅님의 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인스타그램 운영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다”면서 “실수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팬분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식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동행복권파워볼

뉴에라 측은 “SNS상 해시태그를 잘못 표기한 것은 저희 업무자의 실수입니다. 해시태그를 잘못 작성한 업무자에게 비록 1분여의 잘못된 표기였지만 그 실수의 책임은 무거울 수 있음에 대해서 논의하고 교육했으며 유사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전했다.

‘허리캐인 라디오’ 출연 사진 누락 건에 대해서는 “교통방송 라디오 현장 사진이 없었음은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팬 여러분의 상황적 이해를 부탁린다다”고 설명했다. 뉴에라 측은 “당일 현장에는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 있었으며,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미디어 취재 등이 발생하여 매니저들은 이러한 현장 관리에 집중하게 됐다. 또한 생방송 현장에서는 방송사의 관리와 통제를 따라야 해서 적극적인 사진 촬영 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진을 확보하거나 또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SNS에 소식을 전함에 있어서 깊은 배려와 세심함으로 임영웅님과 팬 여러분께 부족함이 없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에 대한 보완 방안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뉴에라 측은 “실수 상황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다. 임영웅님의 팬에 대한 이해에 부족함이 있었고, 이로 인해 일상적인 SNS 소통 방식을 택하는 미숙함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또한 당황한 업무자가 성급한 조치를 취함은 적절하지 못한 대처로 이어졌고 팬 분들의 상심을 확대하는 결과를 만들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업무자들 모두와 긴 시간의 토론을 통한 교육의 과정을 가졌으며 성찰과 개선의 기회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외에도 모두 열거하지 못한 일련의 상황을 통해서 SNS 운영에 대한 저희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팬 여러분의 질책을 통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저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모든 실수와, 미흡함으로 인한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속상함은 모두 관리자인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더 깊이 돌아보고 보다 좋은 방향과 시스템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리자의 부족함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뉴에라는 “저희는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팬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바탕으로 SNS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면서 “일주일 안으로 SNS 운영 방안에 대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계획하고 아티스트와 원소속사와 협의하고 확정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는 임영웅님의 팬을 비롯하여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모든 팬 분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아티스트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하겠다. 그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서 지켜 봐주시고 좋은 지혜 많이 나누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뉴에라는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 사진을 SNS에 게재하는 과정에서 임영웅의 사진만 누락시키는 실수를 범해 ‘홀대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출전 당시 목표가 우승이었다고 밝혔다.

7월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신성 노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노지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전 당시를 회상하며 “제가 오디션을 처음 나간 건 아니었다. 매 순간 힘들 때마다 오디션이라는 좋은 기회가 왔었는데, 최근 나간 트로트 오디션은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 힘을 안고 오디션에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노지훈은 “몇 등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냐”는 질문에 “목표는 1등이었다. 목표는 우승이었다”고 밝혔다. “몇 등을 할 것 같다는 예감도 있었냐”는 질문에는 “딱 시작을 하면서 ‘쟁쟁한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편안하게 내가 할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에바 포비엘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에바 포비엘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에바 포비엘이 결혼 생활의 위기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에바,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바는 “남편이 레저스포츠 쪽에 종사하다 보니 여름에는 수상 스키장에서 일하고 겨울에는 스키장에서 일한다”고 터렁놨다.

그는 “여름, 겨울에는 떨어져 있고 너무 바빴다. 독박 육아를 몇 년 하다 보니 불만이 생기고 힘들더라. 작년이 고비였다. 남편과 많이 이야기했다”고 돌이켰다.

에바는 “남편이 결국 일을 그만뒀다. 주말에만 일하고 평일에는 함께 육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좀 더 힘들어지긴 했는데 제가 일할 수 있게 서포트를 더 해준다”고 털어놨다.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해외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약식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정식 재판을 받는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는 양현석 전 대표 등 4명을 지난 16일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양현석 전 대표의 첫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검찰은 양현석 전 대표에 대해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약식기소란 벌금 등 재산형을 내릴 수 있는 사건에 대해 검사가 별도의 재판 없이 서면심리에 의한 약식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지만 당사자나 법원이 이의를 제기할 경우 정식 제판에 넘겨진다.

양현석 전 대표는 2015년 7월16일부터 2019년 1월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출국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지인 5명과 함께 33만5460달러(약 4억1500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도박 과정에서 미국에서 달러를 빌린 뒤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했다는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도 받았지만, 검찰은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는 기소하지 않았다.

한편 양현석 전 대표는 버닝썬 사건, 비아이 마약 등 소속 연예인들의 물의가 잇따르자 지난해 6월 YG엔터테인먼트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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